생활 독일 출신 야생동물 사육사, 닌빈(Cúc Phương) 정글서 멸종위기 영장류 구조·재활 이끈다 독일인 사육사가 닌빈의 쿡푸엉 국립공원에서 멸종위기 영장류 구조·재활·방사를 위해 일하며 지역 보전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게시 시각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