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 베트남 공동체, 중추절(보름달 축제)로 연대와 고향의 정 나눔 유럽·아시아 곳곳의 해외 베트남 공동체가 2025년 중추절을 맞아 부다페스트,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인도·스리랑카 등지에서 풍성한 행사로 가족 결속과 전통 계승을 다졌다. 게시 시각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