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산조(Asanzo) 창업주 팜 반 탐(Phạm Văn Tam) 기소…호치민시 검찰, 밀수·탈세 혐의 호치민시 인민검찰청이 전자기업 아산조(Asanzo) 창업주 팜 반 탐(Phạm Văn Tam)을 밀수·탈세 혐의로 기소하고, 동생이자 총괄경영자인 팜 쑤언 띵(Phạm Xuân Tình)도 탈세 혐의로 기소했다. 게시 시각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