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핀란드는 노동 이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5년간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하노이에서 베트남 노동부 장관과 핀란드 경제부 장관이 노동 이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는 양국 간 법적 테두리 내에서 전문가와 숙련 노동자, 계절 노동자의 윤리적 배치와 보호를 목표로 한다.

베트남은 매년 약 16만 명의 노동자를 해외에 보내며 현재 40개국에서 70만 명이 활동 중이다.

핀란드는 134명의 베트남 노동자를 수용하며 이들의 안정적 소득과 근무 환경을 보장하고 있다.

핀란드는 더 많은 베트남 노동자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