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된 지 1년이 안 된 향우회가 교민 지원과 태풍 피해 구제 등 다양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설립 후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향우회 회원들은 단결과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교민들의 생활 안정부터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동포 지원까지 여러 활동을 통해 그들의 노력이 돋보인다.

특히, 태풍 ‘야기’로 피해를 입은 13가구를 위해 신속하게 성금을 모금하여 지원하는 등 위기 대응력도 발휘했다.

리 후언 회장은 베트남 대사관과 지역 교포들의 협력에 감사하며, 한국과 베트남 간의 관계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본 향우회는 앞으로도 지역 교민들이 상부상조하며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