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성 하우강에서 산사태로 주택 10채가 붕괴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안장성 메콩 삼각주 하우강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10채의 주택이 강물에 휩쓸려 들어갔다.
5월 18일 아침 찌릿한 소리와 함께 쩌메이 지구 롱디엔B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며 인명 피해는 피할 수 있었다.
재산 피해는 약 20억 동(약 76,000 달러)으로 추산되며 추가 200미터 강둑도 붕괴 위험에 처해 있다.
현지 당국은 비상사태 선언 고려 중이며 구호팀을 파견해 안전 점검과 대피 지원을 하고 있다.
주민들에게는 긴급 구호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제방 건설 계획도 수립 중이다.
5월 18일 아침 찌릿한 소리와 함께 쩌메이 지구 롱디엔B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며 인명 피해는 피할 수 있었다.
재산 피해는 약 20억 동(약 76,000 달러)으로 추산되며 추가 200미터 강둑도 붕괴 위험에 처해 있다.
현지 당국은 비상사태 선언 고려 중이며 구호팀을 파견해 안전 점검과 대피 지원을 하고 있다.
주민들에게는 긴급 구호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제방 건설 계획도 수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