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의장 쩐 타인 만(Trần Thanh Mẫn)이 모로코와 세네갈을 공식 방문하고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 총회의장 회의에 참석한다.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국가 지도자들을 대표해 쩐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6차 세계 총회의장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방문은 국제의회연맹(IPU) 회장 툴리아 애크슨(Tulia Ackson)과 사무총장 마틴 충공(Martin Chungong) 등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스위스에서의 회의 참석 외에도, 쩐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의장은 모로코와 세네갈을 공식 방문할 계획이다.

모로코 하원의장 라시드 탈비 알라미(Rachid Talbi Alami)와 세네갈 국회의장 엘 말릭 응다예(El Malick Ndiaye)의 초청을 받은 이번 방문은 양국과의 양자 관계를 심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 기간은 7월 22일부터 30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