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에서 취업을 미끼로 유인된 한국인 3명이 아파트 단지에서 불법 감금돼 구조됐고, 주도한 용의자 등 4명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호치민시 형사경찰은 한국 시민 3명이 에메랄드 골프 뷰(Emerald Golf View) 아파트에 불법 감금돼 구조되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수익 일자리를 약속받고 떤선녓(Tân Sơn Nhất) 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호텔과 아파트로 이동시켜 감금되었다.
주범으로 지목된 루오 셩화(Luo Shenghua)와 별칭 남(Nam)은 피해자들에게 은행계좌 판매 또는 450만 원의 배상금을 요구했다고 조사됐다.
루오 셩화는 봉꽝투안(Vòng Quang Tuấn), 응우옌 탄 푹(Nguyễn Thành Phúc), 레 번 키에우(Lê Văn Kiều)를 고용해 경비를 맡기고 불법 감금을 지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호치민 경찰은 동나이(Đồng Nai), 껀터(Cần Thơ), 까마우(Cà Mau) 등 관련 지역 경찰과 공조해 조직망을 추가 수사하고 있으며 소셜미디어의 고수익 알선 유혹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수익 일자리를 약속받고 떤선녓(Tân Sơn Nhất) 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호텔과 아파트로 이동시켜 감금되었다.
주범으로 지목된 루오 셩화(Luo Shenghua)와 별칭 남(Nam)은 피해자들에게 은행계좌 판매 또는 450만 원의 배상금을 요구했다고 조사됐다.
루오 셩화는 봉꽝투안(Vòng Quang Tuấn), 응우옌 탄 푹(Nguyễn Thành Phúc), 레 번 키에우(Lê Văn Kiều)를 고용해 경비를 맡기고 불법 감금을 지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호치민 경찰은 동나이(Đồng Nai), 껀터(Cần Thơ), 까마우(Cà Mau) 등 관련 지역 경찰과 공조해 조직망을 추가 수사하고 있으며 소셜미디어의 고수익 알선 유혹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