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가 태풍으로 붕괴된 폰쟈우(Phong Châu) 교량을 긴급 공사로 재건해 준공식을 열고 조기 완공을 발표했다.
국무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이 푸토(Phú Thọ)에서 열린 폰쟈우(Phong Châu) 신교량 준공식에 참석해 헌화와 묵념을 진행했다.
총사업비는 중앙 예산으로 약 6,353억 동(VNĐ) 규모이며 탕롱(Thăng Long) 사업관리단이 시행자, 쯔엉선(Trường Sơn) 건설회사가 시공을 맡았다.
새 교량은 총길이 약 383m, 접속도로 포함 약 652m, 폭 20.5m로 국도 32C를 따라 홍하(Red River)를 가로지르는 4차선 구조다.
사업은 2024년 12월 21일 착공해 약 9개월 만에 완공되어 당초보다 3개월 조기 완공되었고 약 1,968억 동을 절감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관련 부처와 푸토(Phú Thọ)에 남은 행정 절차와 운영·인도 준비를 신속히 마무리할 것을 지시했다.
총사업비는 중앙 예산으로 약 6,353억 동(VNĐ) 규모이며 탕롱(Thăng Long) 사업관리단이 시행자, 쯔엉선(Trường Sơn) 건설회사가 시공을 맡았다.
새 교량은 총길이 약 383m, 접속도로 포함 약 652m, 폭 20.5m로 국도 32C를 따라 홍하(Red River)를 가로지르는 4차선 구조다.
사업은 2024년 12월 21일 착공해 약 9개월 만에 완공되어 당초보다 3개월 조기 완공되었고 약 1,968억 동을 절감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관련 부처와 푸토(Phú Thọ)에 남은 행정 절차와 운영·인도 준비를 신속히 마무리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