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뚜옌꽝성에서 집중호우와 상류 유입으로 로강(Lô)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댐이 추가 방류를 시작하며 하류 지역의 침수와 산사태 위험이 커졌다.
뚜옌꽝(Tuyên Quang)성 로강(Lô) 수위가 집중호우와 상류 유입으로 급상승해 댐이 추가 저수문을 개방했다.
뚜옌꽝 수력발전댐은 유입량 급증에 따라 6·7번 바닥저수문을 차례로 개방했으며 상황에 따라 추가 방류를 예고했다.
감강(Gâm)과 로강(Lô) 등 하천의 수위는 박메(Bắc Mê), 치엠화(Chiêm Hóa), 나항(Nà Hang) 등 지역에서 경보 수준까지 상승하거나 근접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미 저지대는 2~5m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강변과 급경사지에서는 산사태 위험도 높아졌다.
주민들에게는 대피 준비와 가옥·축사 보강, 고지대로의 이주 등 안전 수칙 준수가 긴급히 요청되었다.
뚜옌꽝 수력발전댐은 유입량 급증에 따라 6·7번 바닥저수문을 차례로 개방했으며 상황에 따라 추가 방류를 예고했다.
감강(Gâm)과 로강(Lô) 등 하천의 수위는 박메(Bắc Mê), 치엠화(Chiêm Hóa), 나항(Nà Hang) 등 지역에서 경보 수준까지 상승하거나 근접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미 저지대는 2~5m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강변과 급경사지에서는 산사태 위험도 높아졌다.
주민들에게는 대피 준비와 가옥·축사 보강, 고지대로의 이주 등 안전 수칙 준수가 긴급히 요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