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역사무소 주최로 그랑데스트의 베르됭 카르푸에서 첫 베트남 상품주간이 열려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프랑스 그랑데스트(Grand Est) 지역 베르됭(Verdun) 카르푸(Carrefour)에서 10월 1일 첫 베트남 상품주간이 개막했다.

Vũ Anh Sơn(부 안 손(Vũ Anh Sơn))이 주도한 이번 행사는 베트남 무역사무소와 T&T Foods(T&T Foods)의 협력으로 550만 명 이상 시장과 룩셈부르크·독일·벨기에·스위스 인접 경제권을 직접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롬 뒤몽(Jerome Dumont) 뫼즈 주의회(Meuse Departmental Council) 의장은 뫼즈(Meuse)가 베트남의 투자와 경제 개발을 환영한다고 밝히며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를 강조했다.

딘 토안 탕(Đinh Toàn Thắng) 주프랑스 베트남대사는 무역사무소와 대사관의 협력, 카르푸와 T&T Foods의 지원을 통해 중추절(추석) 및 베트남 80주년 국경일 행사의 일환으로 문화와 제품을 소개하게 된 의미를 강조했다.

행사에는 월병, 차, 커피, 농산물 등 대표 품목이 출품되어 베트남 기업과 프랑스 소비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유럽 내 진출 교두보로서 그랑데스트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