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ánh Hòa 도는 원전 2호기 이주단지 후보지 두 곳을 제시하고 주민 설명회를 열어 교통·보상·생활대책 등을 검토하고 있다.
지방정부는 원전 2호기 이주단지로 빈하이(Vĩnh Hải) 마을 내 탱하이(Thanh Hải)와 느언하이(Nhơn Hải) 등 두 곳을 후보지로 제시했다.
칸호아(Khánh Hòa) 당국은 탱하이 후보지는 반경 약 6.8km, 느언하이 후보지는 약 8km 거리이며 각각 주거용 필지와 상업공간 배치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닌투언(Ninh Thuận) 전 추진 지역에서 재시작된 원전 사업과 관련해 토지 보상은 534가구, 404.5ha의 대지 조사까지 진행됐으나 승인된 최종 후보지 부재로 진전이 더딘 상태다.
정민호앙(Trịnh Minh Hoàng) 부위원장은 주민 합의와 권익 보호를 위해 공청회를 강조하고 추가 후보지 검토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지시에 따라 이주정책은 더 나은 수준이 아니라 최고의 수준이어야 한다고 재확인했으며 지역 개발을 위한 종합 인프라와 IAEA 안전기준 준수를 약속했다.
칸호아(Khánh Hòa) 당국은 탱하이 후보지는 반경 약 6.8km, 느언하이 후보지는 약 8km 거리이며 각각 주거용 필지와 상업공간 배치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닌투언(Ninh Thuận) 전 추진 지역에서 재시작된 원전 사업과 관련해 토지 보상은 534가구, 404.5ha의 대지 조사까지 진행됐으나 승인된 최종 후보지 부재로 진전이 더딘 상태다.
정민호앙(Trịnh Minh Hoàng) 부위원장은 주민 합의와 권익 보호를 위해 공청회를 강조하고 추가 후보지 검토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지시에 따라 이주정책은 더 나은 수준이 아니라 최고의 수준이어야 한다고 재확인했으며 지역 개발을 위한 종합 인프라와 IAEA 안전기준 준수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