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각 지역의 향토 음식과 젊은 셰프들의 창의적 요리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미식축제가 하노이에서 열렸다.
축제의 ‘베트남 한 바퀴’ 구역에는 최북단 뚜옌꽝성부터 최남단 까마우성까지 각 지방의 향토 음식을 소개하는 부스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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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스는 지역별 미식 이야기를 담고 젊은 셰프들이 재해석한 독특한 요리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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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iPho 1992.75의 매니저 마이 반 니는 전통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쌀국수를 하노이에 선보이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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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메뉴인 달랏 아티초 쌀국수는 핑크색 면과 아티초 줄기와 소갈비로 우려낸 맑은 육수를 사용해 독특하고 건강한 맛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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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구역인 ‘Cheer Fest’에서는 독일·벨기에·일본 등 세계 각국의 바비큐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제적 축제 분위기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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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스는 지역별 미식 이야기를 담고 젊은 셰프들이 재해석한 독특한 요리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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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iPho 1992.75의 매니저 마이 반 니는 전통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쌀국수를 하노이에 선보이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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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메뉴인 달랏 아티초 쌀국수는 핑크색 면과 아티초 줄기와 소갈비로 우려낸 맑은 육수를 사용해 독특하고 건강한 맛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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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구역인 ‘Cheer Fest’에서는 독일·벨기에·일본 등 세계 각국의 바비큐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제적 축제 분위기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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