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Nội Bài) 국제공항 T2 확장 터미널이 12월 19일 개장해 자동화 기술 도입과 함께 연간 수용능력이 1000만명에서 1500만명으로 늘어난다.
노이바이(Nội Bài) 국제공항의 T2 확장 터미널이 12월 19일 공식 개장해 디지털 전환과 수용능력 확대를 추진한다.
응우옌 후유 로이(Nguyễn Hữu Lợi) 등 확장사업단은 공사가 계획보다 두 달 앞서 진행됐으며 대부분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비엣박 컨소시엄(Việt Bắc Contractor Consortium)과 비나코넥스(Vinaconex), 하노이(Hà Nội) 건설공사(Hà Nội Construction Corporation), 쑤언 마이(Xuân Mai Corporation)가 참여해 운영 구역과 공사 구역을 분리하며 야간 공사로 운항 차질을 최소화했다.
체크인 카운터 96→144, 셀프 수하물 반납대 24개 추가, 출발 게이트 17→30, 에어브리지 15대 신설 등으로 면적은 139,216㎡에서 200,164㎡로 확대된다.
자동화된 셀프 체크인·수하물 반납, 차세대 3D 검색대, 생체인식 자동출입국 게이트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해 보안과 탑승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응우옌 후유 로이(Nguyễn Hữu Lợi) 등 확장사업단은 공사가 계획보다 두 달 앞서 진행됐으며 대부분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비엣박 컨소시엄(Việt Bắc Contractor Consortium)과 비나코넥스(Vinaconex), 하노이(Hà Nội) 건설공사(Hà Nội Construction Corporation), 쑤언 마이(Xuân Mai Corporation)가 참여해 운영 구역과 공사 구역을 분리하며 야간 공사로 운항 차질을 최소화했다.
체크인 카운터 96→144, 셀프 수하물 반납대 24개 추가, 출발 게이트 17→30, 에어브리지 15대 신설 등으로 면적은 139,216㎡에서 200,164㎡로 확대된다.
자동화된 셀프 체크인·수하물 반납, 차세대 3D 검색대, 생체인식 자동출입국 게이트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해 보안과 탑승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