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에서 까마우(Cà Mau), 안장(An Giang), 껀터(Cần Thơ), 빈롱(Vĩnh Long), 동탑(Đồng Tháp), 호치민시(HCM City) 경찰 합동으로 불법 해외어업 중개·국경초월 행위에 대한 대대적 단속을 벌였다.

럼동(Lâm Đồng)에서 남부 7개 지역이 합동 점검을 열어 불법 해외어업을 알선·중개한 조직과 개인 단속을 강화했다.

지난 5월 이후 14건의 외국 수역 침범 의심 어선 사건이 적발됐고 이 중 8건은 기소 조치가 진행됐다.

수산물 원산지 증명, 선박 등록·검사, 어업 허가 발급 등 관련 위반 사항 수사를 확대해 제도적 허점을 메우고 있다.

경찰은 어민 대상 불법·미신고·비규제(IUU) 어업 관련 홍보·법교육을 강화하고 어민들의 규정 준수와 불법 출입 금지를 촉구하고 있다.

또한 레 쫑옌(Lê Trọng Yên) 럼동(Lâm Đồng) 부위원장과 쯔엉 민 즈엉(Trương Minh Đương) 등 관계자들은 어선 관리 강화, 원산지 확인 철저, 어민 생계 지원을 통한 사회적 합의 형성으로 IUU 옐로카드 해제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