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시의회가 유럽연합의 IUU '옐로카드' 해제를 목표로 2026-30어기 어업 지원을 골자로 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다낭(Đà Nẵng) 시의회는 2026-30 기간 어업발전 지원을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배 길이 15m 이상 어선 소유주에게 선체보험료 추가 40% 보조를 제공한다.

VMS(선박관제시스템) 설치비의 50%를 선박당 최대 1,100만 동까지 지원하고 전자어업·환적일지 구독료도 보조한다.

검사 불합격 주기관 교체 등 비적합 어선에는 선박당 최대 5,000만 동의 지원을 하고 트롤선 전환 시 개조비의 50%를 최대 5,000만 동까지 지원한다.

수혜 대상은 다낭(Đà Nẵng)에 등록된 어선 소유자와 이전에 꽝남(Quảng Nam) 인증을 받은 어선도 포함되며 응우옌 덕 증(Nguyễn Đức Dũng) 시의회 의장은 어선 구조 개편과 추적성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어업 발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