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력(EVN)이 DEC-ENTEC-TTP 컨소시엄과 동나이 트리안 수력발전소 확장에 필요한 주요 전기기계 공급 계약을 하노이(Hà Nội)에서 체결해 내년 4분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베트남전력(EVN)이 하노이(Hà Nội)에서 DEC-ENTEC-TTP 컨소시엄과 트리안(Trị An) 수력발전소 확장 패키지 TB01-TAMR 계약을 체결했다.
동팡 일렉트릭 인터내셔널(Dongfang Electric International Corporation), 에너지 테크놀로지(Energy Technology Joint Stock Company), 탐탄팟(Tâm Thành Phát Power Technology Joint Stock Company)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낙찰되었다.
이번 프로젝트 총투자액은 3조9600억 동(VNĐ3.96조)으로 약 1억5230만 달러에 이르며 투자자 자기자본 30%와 상업대출 70%로 조달된다.
패키지 TB01-TAMR은 수력터빈, 발전기, 여자·조속기 시스템, 보조기계 및 220kV 개폐장치 등 주요 동기화 설비의 공급과 시험·운송·현장인도를 포함한다.
낙찰 금액은 VNĐ1.1조(€2850만+VNĐ2200억)이며 시공 기간은 26개월로 내년 4분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팡 일렉트릭 인터내셔널(Dongfang Electric International Corporation), 에너지 테크놀로지(Energy Technology Joint Stock Company), 탐탄팟(Tâm Thành Phát Power Technology Joint Stock Company)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낙찰되었다.
이번 프로젝트 총투자액은 3조9600억 동(VNĐ3.96조)으로 약 1억5230만 달러에 이르며 투자자 자기자본 30%와 상업대출 70%로 조달된다.
패키지 TB01-TAMR은 수력터빈, 발전기, 여자·조속기 시스템, 보조기계 및 220kV 개폐장치 등 주요 동기화 설비의 공급과 시험·운송·현장인도를 포함한다.
낙찰 금액은 VNĐ1.1조(€2850만+VNĐ2200억)이며 시공 기간은 26개월로 내년 4분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