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여행기자 브라이언 존스턴(Brian Johnston)은 베트남(Việt Nam)을 호주 여행지로 급부상했다고 소개하며 길거리 음식과 독특한 교통문화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The Sydney Morning Herald)의 브라이언 존스턴(Brian Johnston)은 최근 수년간 호주인들의 베트남(Việt Nam) 방문이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길거리 음식의 신선하고 다채로운 맛이 열악한 소규모 주방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놀라워했다.

존스턴은 손님들이 작은 플라스틱 의자에 좁혀 앉아 먹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식탁' 문화를 재미있게 묘사했다.

그는 베트남 사람들의 친절함과 수많은 오토바이와 보행자가 복잡한 거리에서 조화롭게 움직이는 교통기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인구의 약 40%가 응우옌(Nguyễn) 성을 쓰는 등 응우옌(Nguyễn), 트란(Trần), 레(Lê) 같은 성씨의 집중도에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