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라니냐 지속으로 설 연휴 한파·폭우 위험 커져…베트남 이상기후·태풍·경제피해 심각
라니냐 영향으로 한겨울 한파와 폭우 위험이 커진 가운데 2025년 베트남은 기록적인 태풍·홍수로 막대한 인명·경제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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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라니냐 영향으로 한겨울 한파와 폭우 위험이 커진 가운데 2025년 베트남은 기록적인 태풍·홍수로 막대한 인명·경제 피해를 입었다.
사회
12월 3일 밤부터 4일 새벽까지 내린 폭우로 럼동(Lâm Đồng)에서 광범위한 침수가 발생해 1,705채가 침수되고 1,000여 가구가 대피했다.
사회
폭우로 고립된 마을과 병원에 대해 응 cứu 천 타이 바 미엔(Ứng Cứu Thiên Tai Ba Miền) 자원봉사팀이 모터보트·드론·물류망을 동원해 인명구조와 물자 지원을 펼쳤다.
사회
중앙재난대책위원회가 다낭(Đà Nẵng)에서 꽝응아이(Quảng Ngãi)·꽝찌(Quảng Trị)까지 예측된 집중호우(최대 250mm 이상)에 대비해 지방정부에 선제적 대응과 대피·수문 관리를 지시했다.
사회
세계기상기구(WMO)는 베트남(Việt Nam) 등 남·동남아 국가들이 몬순 폭우와 열대저기압 영향으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정치
베트남 국가주석 르엉 끄엉과 총리 팜민찐이 태국 남부의 집중호우·홍수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에 대해 태국 지도층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
사회
비엣남 교육 출판사(Việt Nam Education Publishing House)가 최근 폭우와 홍수로 피해를 입은 학교에 교과서 23만 권 이상과 총 15만1천 달러 이상을 기부해 교육 지원과 지역 복구를 돕고 있다.
환경
태풍 버베나(Storm No.15)가 남중국해로 진입해 세력 강화가 예상되며, 이미 큰 인명·재산 피해를 본 남중부 지역에 추가 폭우와 산사태 위험이 커졌다.
사회
폭우로 닥락(Đắk Lắk)에서 370곳 이상 학교가 침수돼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사회
중부 베트남의 연이은 폭우로 수천 가구가 침수되고 농작물과 가축이 대량 피해를 입어 당국과 자선단체들이 긴급 구호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