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태풍 '버베나' 접근…남중부 대홍수 복구 한창인 가운데 또다른 강풍·폭우 경고
태풍 버베나(Storm No.15)가 남중국해로 진입해 세력 강화가 예상되며, 이미 큰 인명·재산 피해를 본 남중부 지역에 추가 폭우와 산사태 위험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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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버베나(Storm No.15)가 남중국해로 진입해 세력 강화가 예상되며, 이미 큰 인명·재산 피해를 본 남중부 지역에 추가 폭우와 산사태 위험이 커졌다.
환경
2025년 들어 19개 태풍·저기압과 집중호우로 하노이(Hà Nội) 등 전국에서 대규모 침수·산사태가 발생해 409명 사망·실종, 727명 부상과 약 VNĐ85.099조(미화 32억 달러) 피해가 집계됐다.
사회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IUU 불법어업 근절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옐로카드' 2025년 해제를 최우선 과제로 지시하며 재난 복구와 수산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사회
하노이(Hà Nội)가 자라이(Gia Lai)의 역사적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VNĐ250 billion을 긴급 배정하고 닥락(Đắk Lắk)·럼동(Lâm Đồng)·칸호아(Khánh Hòa) 등 피해 지역에도 지원금을 전달했다.
사회
럼동(Lâm Đồng)성은 대규모 산사태로 차단됐던 프렌(Prenn) 고개를 임시 재개통하고 본격 복구와 안전관리에 나섰다.
정치
러시아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이 또럼 및 르엉 끄엉에게 중앙 베트남의 대규모 홍수 피해에 대한 위로와 지지를 전했고, 스리랑카 외교장관 비지타 헤라트도 연대를 표명했다.
사회
베트남철도공사(Việt Nam Railways)가 10월10일부터 11월24일까지 남중부 홍수 피해지역으로 식량·의약품 등 구호물자 15,334건을 무상 수송했다.
최신뉴스
팜 밍 찡 총리는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와 국민 생활·생산·영업 정상화를 위해 막대한 자원과 시간을 동원해 결의안 초안을 서둘러 완성·공포하라고 지시했다.
사회
교육부가 닥락(Đắk Lắk), 자라이(Gia Lai), 칸호아(Khánh Hòa), 꽝응아이(Quảng Ngãi), 럼동(Lâm Đồng) 등 홍수 피해지역 학생들에게 무료 교과서를 긴급 지원하고 교사·가정에 재정·심리적 지원을 제공한다.
사회
폭우로 닥락(Đắk Lắk)에서 370곳 이상 학교가 침수돼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