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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도로당국, 고속도로 인프라·ITS·BIM·AI 등 협력 강화 합의
한국 국토교통부 도로국과 베트남 건설부 도로국이 고속도로 건설·관리, ITS, BIM, AI 등 도로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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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토교통부 도로국과 베트남 건설부 도로국이 고속도로 건설·관리, ITS, BIM, AI 등 도로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사회
중앙재난대책위원회가 다낭(Đà Nẵng)에서 꽝응아이(Quảng Ngãi)·꽝찌(Quảng Trị)까지 예측된 집중호우(최대 250mm 이상)에 대비해 지방정부에 선제적 대응과 대피·수문 관리를 지시했다.
환경
다낭(Đà Nẵng) 중심가 응우옌 꽁 츠(Nguyễn Công Trứ) 도로가 갑자기 붕괴해 대형 싱크홀이 생기며 주차된 차량 2대가 추락하고 1대가 가장자리에 걸쳐 불안정한 상태가 됐다.
생활
하노이(Hà Nội) 국립 민족문화관광촌에서 다채로운 민족 전통을 체험하는 2026 설맞이 한달 축제가 개막해 전국 100여 개 소수민족이 참여한다.
정치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5대 국회 10차 회기에서 정부와 사법·감사기관의 전문감독 및 질의응답 결의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법안과 정책을 심의했다.
정치
대한민국 해군 훈련함 한산도(Hansando)가 다낭(Đà Nẵng)을 4일간 친선방문해 현지 방문·문화교류와 합동 잠수훈련을 진행한다.
정치
베트남 당 서기장 또럼(Tô Lâm)과 라오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통루언 시술릿(Thongloun Sisoulith)이 다수의 분야별 협력문서 교환을 통해 양국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
사회
1968년 꽝남(Quảng Nam) 지역 학살의 생존자 응우옌 티 탄(영문: Nguyễn Thị Thanh) 2명이 이영희상 수상자로 선정돼 진상 규명과 사과를 촉구했다.
생활
베트남 민족문화·관광마을에서 다수의 소수민족 전통 의식과 공연, 전통음식 체험을 포함한 연말·연초 문화행사가 열린다.
사회
호주 비영리 라이프스타트 재단(Lifestart Foundation)이 다낭(Đà Nẵng) 등 중부 베트남 홍수 피해 가정에 식량·현금 등 긴급 구호와 향후 주택 재건을 위한 장기 복구 계획을 지원했다.